10년간 해외 서버 통해 불법 문자 전송…범죄수익 485억경찰 "미끼문자 대신 카드 배송 기사 사칭으로 수법 변경"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불법 국제발신 문자를 전송해온 업자 등 2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경찰이 범죄수익으로 압수한 차량과 현금 /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관련 키워드불법문자서울경찰청형사기동대박혜연 기자 '텅 빈' 홈플러스와 '채워지는' 익스프레스…발길 돌리는 손님들[르포]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