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영업사원들로부터 수백만원 회식비 수수 혐의서울 노원경찰서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의사리베이트제약사리베이트불법리베이트노원경찰서이기범 기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신년사서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강조김성수 SKB 사장 신년사 "AI로 시장 한계 넘겠다"관련 기사약사회 "비대면진료 플랫폼에도 '리베이트·담합 금지' 적용"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중견 제약사 3곳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