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로 '강제추행' 혐의 고발 추가 접수경찰 관계자 "성매매 의혹과 함께 수사 예정"최민환, 율희 부부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민환율희강남경찰서홍유진 기자 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관련 기사최민환 "성매매한 적 없어…묶은 지 오래됐다" 직접 부인최민환 "율희 일방적 주장 사실인 것처럼 퍼져…심려 끼쳐 죄송"[단독] '율희 전남편' 최민환, 성매매·강제추행 혐의 불송치…증거 불충분(종합)[단독]'성매매·강제추행 혐의' FT아일랜드 최민환 불송치 결정'최민환과 이혼' 율희 "인신공격·성희롱 악플, 선처 없이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