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데려오면 10% 소개비로 피해자 늘려…인당 최대 피해액 92억예치 사이트 5개 번갈아 운영하며 위장해 와…지난 23일 일괄 송치2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청사 브리핑장에서 강정석 금융범죄수사대 1계장이 질의응답에 답하고 있다. /2024.10.29 ⓒ 뉴스1 김예원 기자와콘 관계자들이 투자 설명회를 진행하는 모습.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금융범죄수사대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와콘폰지사기김예원 기자 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관련 기사경찰, '공천헌금 의혹' 공수대 집중수사관서 지정…수사관 30명 규모경찰 '쿠팡 산재 은폐 의혹' 내부고발 자료 임의제출 받아…분석 착수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종합)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경찰, '1900억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2차례 추가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