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데려오면 10% 소개비로 피해자 늘려…인당 최대 피해액 92억예치 사이트 5개 번갈아 운영하며 위장해 와…지난 23일 일괄 송치2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청사 브리핑장에서 강정석 금융범죄수사대 1계장이 질의응답에 답하고 있다. /2024.10.29 ⓒ 뉴스1 김예원 기자와콘 관계자들이 투자 설명회를 진행하는 모습.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금융범죄수사대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와콘폰지사기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서울청 금수대, 농식품부 의뢰 '농협 비위 의혹' 수사 착수경찰, '공천헌금 의혹' 공수대 집중수사관서 지정…수사관 30명 규모경찰 '쿠팡 산재 은폐 의혹' 내부고발 자료 임의제출 받아…분석 착수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종합)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개인정보 유출·산재 은폐 등 모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