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학부모 18명, 법원에 논술 무효 소송·가처분 신청 제기'공정한 시험 볼 권리' 모호…휴대전화 소지 등 유출 정황 명확해야12일 연세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학생들이 정문으로 입장하고 있다. (연세대 제공)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2024.10.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연세대논술연세대학교입학행정법김예원 기자 성주기지 떠났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기 모두 '복귀'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