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학부모 18명, 법원에 논술 무효 소송·가처분 신청 제기'공정한 시험 볼 권리' 모호…휴대전화 소지 등 유출 정황 명확해야12일 연세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학생들이 정문으로 입장하고 있다. (연세대 제공)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2024.10.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연세대논술연세대학교입학행정법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연세대, '시험 무효' 수험생 소 취하 동의…법정 다툼 종료연세대 논술 무효 주장 수험생, 소 취하…26일 추가 합격자 발표'문항 사전 유출' 논란 연세대 수험생, 소송 취하…"실익 없어"연세대 논술 " 공정성 훼손" vs "증거 명확하지 않아" 법정 공방'유출 논란' 연세대 논술시험 '효력 인정'…"공정성 중대 훼손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