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0시쯤 강남경찰서 출석…6시간만에 귀가SNS에 "그날 처음 본 가해자 빨리 처벌 받도록 노력"가수 제시가 16일 오후 피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강남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제시는 "일단 때린 사람을 빨리 찾았으면, 벌 받았으면 좋겠다"며 "있는 그대로 말하고 나오겠다"고 밝혔다. 2024.10.16/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제시가수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래퍼 코알라, '제시 팬 폭행 연루' 8개월여 만에 자필 사과…"진심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