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가능성도…우회전 차로서 깜빡이 켜고 좌회전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문다혜 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5.8/뉴스1관련 키워드문다혜서울용산경찰서김민수 기자 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조윤형 기자 "천궁-Ⅱ 요격률 90% '총알로 총알 뚫기' 그 이상"…개발자 인터뷰[영상][영상] '쓰나미급' 대홍수 강타한 순간, 필사 탈출…러 다게스탄 폭우에 아수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