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주 전 112상황실장도 같이 항소…둘 다 1심서 금고형 선고재판부 "참사 전부는 아니라도 일반적 군중 밀집 사고는 예견했어야"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등의 혐의를 받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4.9.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임재항소서부지법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이재명 명운 가를 대법원 전원합의체…대법관 면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