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원 후원하고 따로 만나…사체에 물뿌리고 증거인멸 혐의도서울 은평구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은평구오피스텔살인살인사건서부지법홍유진 기자 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결의안 의결…野 불참[속보] 與, 운영위서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野 표결 불참관련 기사'20대 여성 BJ 살해' 40대, 항소심도 중형…징역 25년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 '징역 25년' 선고…法 "죄책감 못 느껴"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범인 1200만원 후원한 40대 남성오피스텔 20대 여성 살해 피의자 "혐의 인정…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오피스텔 20대 여성 살인범 구속 기소…검찰 "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