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원 후원하고 따로 만나…사체에 물뿌리고 증거인멸 혐의도서울 은평구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은평구오피스텔살인살인사건서부지법홍유진 기자 장동혁, 서소문 고가 붕괴에 유세 중단…"인명피해 더 없길"장동혁 "썩은 민주당 정치·무도한 정권…선거서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