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본부장, 특경법상 배임·수재 혐의 27일 오전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2024.8.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우리은행김민수 기자 구혁채 1차관, 중학생 만나 AI 시대 진로 논의류제명 2차관, 노르웨이대사와 AI·R&D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