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진통제로 쓰이지만 국내 반입 금지된 마약류 '정통편' 판매과거에도 동종범죄 전과 있어…"밀수입 경로 추가 수사 계획"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 중국인들에게 마약류 불법의약품을 판매하던 50대 중국인 여성이 지난 23일 경찰에 붙잡혔다. /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제공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산 불법 의약품 /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기동순찰대마약중국산의약품박혜연 기자 알리바바닷컴, AI 비즈니스 에이전트 '액시오 워크' 국내 출시젝시믹스 "때 이른 무더위에 여름 의류 매출 3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