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년·자격정지 1년과 징역 6개월 구형김건희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체코국립도서관에서 열린 한·체코 국립도서관 고서 복원 시연회에 참석해 토마쉬 폴틴 체코국립도서관 관장에게 한지 가방을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법원진혜원김건희명예훼손매춘부김예원 기자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관련 기사진혜원 vs 검찰, 페이스북 '좋아요' 논쟁…공판서 시연까지'오세훈·박형준 비방' 진혜원 검사, 11월5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