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년·자격정지 1년과 징역 6개월 구형김건희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체코국립도서관에서 열린 한·체코 국립도서관 고서 복원 시연회에 참석해 토마쉬 폴틴 체코국립도서관 관장에게 한지 가방을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법원진혜원김건희명예훼손매춘부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