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등 5명 부상, 보행자 사망…음주운전 정황 없어유리 파편·혈흔 등 현장 아수라장…휘어진 중앙분리대20일 오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햄버거 가게를 승용차가 덮쳐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독자 제공아수라장이 된 사고 현장 / 뉴스1 김지호 기자건너편 도로에서 달려온 승용차는 중앙분리대를 넘어 그대로 햄버거 가게로 돌진했다./ 뉴스1 김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북구미아동햄버거가게교통사고박혜연 기자 '커피 한 잔의 행복'…1초에 170개 팔린 '맥심 모카골드' 비결"잘나가는 브랜드 베끼기"…K뷰티 급성장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