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마스크 착용…BJ 등과 자택서 마약 투약 혐의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의혹에 연루된 유명 인터넷 방송인(BJ) 세야(본명 박대세·35)를 구속 송치했다. 2024.09.20/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AI 기본법 시행 임박…업계 "준비 충분치 않아" 우려KT, SKT '불안 조장 마케팅' 방미통위에 조사 필요성 제기관련 기사경찰, PM·이륜차 불시 단속…2시간 만에 법규위반 322건 적발(종합)서울경찰청, PM·이륜차 법규위반 불시에 대대적 계도·단속'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검찰, '강제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에 무혐의 처분이이경 사생활 의혹 쓴 A씨 "전화로 신상 공개 위협…맞고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