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마스크 착용…BJ 등과 자택서 마약 투약 혐의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의혹에 연루된 유명 인터넷 방송인(BJ) 세야(본명 박대세·35)를 구속 송치했다. 2024.09.20/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현행범 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사무관'[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여대생 터치룸' 강남 길거리 낯뜨거운 전단지…배포자·업소 등 338명 덜미'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