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강제동원 굴욕해법,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용인, 네이버 라인 사태 방관, 사도광산 매국 합의까지 기시다 총리가 방한할 때마다 역사와 한국기업 및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팔았다"며 정부를 규탄했다. 2024.9.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윤석열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 토론, 전현직 법무장관 넷 나와라"[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日 이시바 총리 "조속히 李대통령 만나고 싶어"올해 나토 정상회의엔 한·일·호·뉴 4개국 중 뉴질랜드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