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아동·청소년서 대상 확대…사후 승인 제도 신설 등 보완 추진 예정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 고도화…한국인 데이터 100만점 넘게 포함조지호 경찰청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4.8.19/뉴스1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이인선 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서범수, 김한규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불법합성물인 딥페이크 유포 범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본청국회여성가족위원회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김영배, 서울시장 출마…"30년 서울 새판짜기, 시간평등특별시로"합수단, 세관 마약밀수 의혹 무혐의 처분…백해룡은 세관 압색(종합2보)남원시, 경찰청과 '원팀' 이뤄 경찰수련원 신축 총력'비상계엄 1년' 내란재판 속속 마무리…금주 한덕수 결심·내년초 尹 선고경찰, 전북 직협 관계자 감찰…'경찰학교 남원 유치 토론회' 참석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