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별 단속…피해자 51명 파악 텔레그램 본사 대상 첫 입건 전 조사서울여성회 활동가와 서울여성회 페미니스트 대학생 연합동아리 학생 등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규탄 여성 시민·대학생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딥페이크 성범죄는 놀이가 아니라 성폭력 범죄로 여성의 삶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며, 정부를 향해 철저한 진실규명과 가해자 처벌,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8.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딥페이크성착취물딥페이크성범죄우종수이기범 기자 카카오, 춘식이x해리포터 컬래버 상품 선보여네이버, 세계 최정상 자연어처리 학회서 논문 24편 채택관련 기사딥페이크 성범죄 잡고보니 10명 중 8명 10대…촉법소년도 104명'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10명 중 8명 '10대''딥페이크 성범죄' 올해만 506명 검거…10대 피의자 81%'딥페이크 성범죄' 올해만 474명 검거…10대 80% 차지'딥페이크 성범죄' 이 정도일 줄은…하루 평균 12.7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