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량버팀목과 순찰차로 안전조치…직접 밀어 트럭 이동지난 24일 오후 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한 비탈길에서 빨간 트럭 운전자가 '차가 뒤로 밀릴 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 서울 성동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성동경찰서옥수파출소박혜연 기자 "로봇이 옷을 입는다면?"…휴머노이드 의류 도전장 낸 한세실업지그재그, '이너웨어 위크' 진행…최대 9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