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에 신상 공개 요청했으나 유족 보호 이유로 비공개해유족측 "구급차 도착 후 한참 현장 조사 때문 차 출발 못해"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서부경찰서서부서영장실질심사신상공개김예원 기자 [속보] 국방부 "접경지 우발충돌 방지방안 협의할 남북 군사당국 회담 제안"北 "요새화 끝나면 충돌 줄어" 주장에도…2028년까지 DMZ 긴장 고조 우려관련 기사[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외신에서도 '제주 부 경장 사건'에 관심…"관광지 제주서 발생"광주가정법원 폭발물 협박 메일…수색 결과 특이사항 없어강도·살인범 배치 6분 만에 검거…경찰, 특별성과자 포상금 19건 지급'KT소액결제' 용의자 범행 시인…펨토셀 불법 취득 경위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