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서 실습생 김 모 순경, 신고 접수 45분 만에 발견경찰 "마스크 착용 등 자가 방역하며 가족에게 안전 인계"ⓒ News1 DB관련 키워드코로나노인실종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