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운동권 동료 밀고 의혹 담긴 자료 유출 혐의…26일 소환 조사김순호 전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 국장이던 당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찰제도발전위원회 5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12.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서부지법태광태광그룹이호진부당대출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150억 부당 대출' 김기유 前 태광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