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31·민윤기)의 탈퇴를 촉구하는 일부 팬들의 트럭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슈가용산경찰서전동 스쿠터김민수 기자 뇌 속 노폐물 어디로 빠질까…'숨은 배수구' 첫 발견판결서 대량개방 신중론…"해외 AI 의존·사법주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