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차림 여성 10여명 불법촬영…유사 전과도'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동시 개장한 20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4.6.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한강공원수영장카메라홍유진 기자 한동훈 "김어준이 삼성·SK 대주주냐"…김용범 靑실장 유튜브 출연 비판'삼전닉스' 호남 투자 공방…野 "직권남용·외압" 與 "국가균형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