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인 70대 남성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해70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20대 남성 A씨가 7일 오후 서울 동부지법에서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성동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4.8.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존속살인동부지법성동경찰서이기범 기자 KT 위약금 면제 종료…14일간 31만명 넘게 떠났다KT 위약금면제 마지막날, 이탈 30만 넘나…"스마트폰 씨 말라"박혜연 기자 "한눈에 들어오는 중고명품"…구구스, PC 최적화 리뉴얼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