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세 조작 의혹을 받는 '존버킴' 박 모 씨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단가상자산코인이희진존버킴사기코인 사기남부지검김예원 기자 '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국방부 "미지급 예산 1조 2000억원 순차적으로 집행 중"관련 기사'총책 마동석'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팀장, 1심서 징역 6년(종합)'게임 체인저'가 온다…가상자산 업계 '지각변동'[법인 코인 투자 시대]①가상자산합수단 1년치 압수액만 640억…코인 범죄수익 '현금화'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