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포인트 대표 남매 징역 4년·8년 최종 확정법조계, 티메프 "결제 대금 어디에 썼는지 관건"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피해자들이 팻말 시위를 하고 있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티몬·위메프 정산지연 사태'와 관련,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등을 불러 긴급 현안질의를 열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머지포인트티메프위메프티몬티메프사태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단독] '자본잠식' 에이블리, 선불 충전금 도입…'티메프 사태'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