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뒤 약 1시간 만에 체포…구속영장 신청 예정ⓒ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위 취소 여부, 1월 중 결론이기범 기자 가입자 이탈 가속화되는 KT…신뢰 회복 관건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