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무면허 운전해 야산에 데려가 가위 흔들며 협박후배 불러 도주 못하게 감시하고 폭행하기도…징역 2개월 선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서부지법신한미부장판사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