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지금까지 일관적으로 '차량 결함' 급발진 주장" "블랙박스엔 사고원인 유추할 수 있는 대화 내용 없어"류재혁 남대문경찰서 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시청역 인도 차량돌진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남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협력美 아르테미스 2호 탑재 'K-라드큐브' 이틀째 교신 실패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