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센터 피트실서 불 시작…배관 타고 8층까지 확대오후 1시 10분 완진…서울역 등 일부 역 자동 발권기 정상 복구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6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현장 발권기에서 열차 이용객들이 발권을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울역과 익산역, 광주송정역 현장 발권기는 정상 작동 중이다. 2024.7.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역화재전산센터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국정자원 시스템 357개 재가동…화재 21일 만에 복구율 50% 넘어나라장터도 다시 열렸다…불탄 전산망 시스템 중 62개 복구카카오엔 '이중화' 지시 정작 정부는 미흡…"AI는커녕 기본부터 다져야"국정자원 화재에…산자부, 인허가는 수기·결과 통보는 팩스로119 문자·전화 신고만…우체국택배·정부24·나라장터 줄줄이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