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로 시신 훼손돼 신원 확인 난항…이름 대신 번호표만빈소 못 차리고 가족 찾아 헤매는 유가족들경기도 화성시 한 장례식장에 '화성 아리셀 화재' 희생자 시신이 안치돼 있지만 신원확인을 하지 못해 이름 대신 번호만 적혀 있다.(공동취재단) 2024.6.2525일 오전 경기 화성시청에 '화성 아리셀 화재'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설치돼 있다. 관련 키워드화성화재아리셀공장화재리튬이온배터리이기범 기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신년사서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강조김성수 SKB 사장 신년사 "AI로 시장 한계 넘겠다"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