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횡령 등 혐의…의뢰인 인감·위임장 이용해 몰래 유용의뢰인 "믿었던 변호사에 배신"…변협, 과태료 2000만원 징계ⓒ News1 DB지난 3월 29일 의뢰인 B 씨는 서울지방법원 공탁소를 찾아 뒤늦게 A 씨가 공탁금 6000만 원을 대리 수령한 사실을 인지했다. 사진은 B 씨가 받은 사실증명서.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횡령공탁금김종훈 기자 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버스 파업 이틀째 지하철역은 '전쟁터'…몸 구겨넣고 튕겨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