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일상 회복 위해 모금…전액 생계비 사용13일 서울 마포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밀양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열린 '피해자의 삶에서, 피해자의 눈으로,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모습이 화면에 비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밀양 성폭행후원한국성폭력상담소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