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피해자·부모 심한 정신적 충격 받아…교육 과정 중 일탈 아냐"서울서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성추행남학생성범죄선고재판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