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간 진술 불일치·일관성 없어…강요 등 일부 혐의도 공소 기각'학교폭력' 혐의로 기소된 야구선수 이영하(두산베어스)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서부지검이영하두산베어스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