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뒤 하루 만에 검거된 60대 남성 용의자가 31일 오전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검찰 보완수사권 악용 국민적 우려…결론은 국회가"李대통령 "공기업 지방이전 최대한 몰아서…잘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