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다한증 허위 수술로 12억 챙겼다…범행 주도 의사는 마약 투약

174명 검거 5명 구속…브로커·폭력배도 개입
병원 개원하며 30억원 빌린 의사가 범행 주도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마포청사 ⓒ 뉴스1 김정현 기자 ⓒ News1 김정현 기자
서울경찰청 마포청사 ⓒ 뉴스1 김정현 기자 ⓒ News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 검거 브리핑 현장에 가짜 환자 병원 의무기록과 보험금 청구 서류 등 압수품이 공개돼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 검거 브리핑 현장에 가짜 환자 병원 의무기록과 보험금 청구 서류 등 압수품이 공개돼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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