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 유일 '3개 기관장 상' 석권(왼쪽부터) 메리츠화재 조승일 선임차장, 박충호 조사실장, 김정훈 조사실장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손해보험협회장상과 경찰청장상, 금감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제공=메리츠화재관련 키워드메리츠화재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교보생명, 14년 연속 피치 'A+' 획득…"국내 생보사 중 최장기 유지"관련 기사자동차보험 지난해 손해율 평균 87%…2020년 집계 이래 '최고'보험업계, '특허' 상품은 많은데…'히트' 상품이 없다'N잡러' 잡으러 삼성화재가 움직였다…'인해전술' 선택한 손보사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료 1.3% 올린다…대형 보험사 도미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