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숨기려 '조직적 증거인멸', 결국 김호중 발목 잡았다[체크리스트]

유명인·소규모 피해에도 구속 이례적…'조직적 증거인멸 뚜렷' 영향 추가인멸 우려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출 거부·막내 매니저 자수 강요 등 '비협조적 태도' 도 문제

편집자주 ...우리 사회에서 논란이 되거나 쟁점이 되는 예민한 현안을 점검하는 고정물입니다. 확인·점검 사항 목록인 '체크리스트'를 만들 듯, 우리 사회의 과제들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음주 뺑소니 혐의 등을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33)가 24일 구속 기로에 섰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음주 뺑소니 혐의 등을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33)가 24일 구속 기로에 섰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