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앨범 악용돼" 지적에 "제작 업체와 논의할 것"서울대 총장 "'N번방 사건' 인성 교육 강화하겠다"서울대 정문 2024.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디지털성범죄서울대학교졸업앨범홍유진 기자 장동혁 "與전대 후 사퇴론 또 불거질 것…'공천만 관심' 당협위원장 교체"안철수 "복당 운동권, 차기 총선 배제해야"…親한동훈계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