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험담하고 다녀" 진술…경찰 "미필적 고의 있다고 판단"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관련 키워드구속영장영등포경찰서고시원홍유진 기자 '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관련 기사같은 고시원 살던 20대 여성 살해…40대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