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장기화에 "아낄 건 아낀다"…배달거래액 '첫 감소' 눈길여행·숙박지출 급증↑…청년들 "유일하게 소비 효용 느껴"고물가에 외식 품목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며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외식비 부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8일 업계와 한국소비자원의 가격정보 종합 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냉면과 김치찌개, 자장면 등 8개 품목 가격이 전년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 2024.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물가외식청년배달임윤지 기자 '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李대통령 "거짓말하며 국무회의 공개 말라는 압박 이해 어려워"관련 기사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무료 아침 먹고, 점심 싸가고, 저녁 굶는다…개강 대학가 고물가 살아남기"가짜 배달로 7000조원 아꼈어요"…고물가에 등장한 '가짜 소비'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배경훈 약속 지킨 통신3사, 제휴 할인 확대로 '민생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