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기준 후보자 10명 중 3명 당선…민주 1명 국힘 2명 경찰국 신설 반대했다 좌천된 총경 출신 2명 모두 낙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