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사 "사전에 문제 없다더니"…지자체 등 "왜곡 성인식·성범죄 우려"전문가들 "절차 하자 없으면 개최 자체 막기 어렵지만…관리감독 강화" 당부'2024 KXF The Fashion 성인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플레이조커 제공)관련 키워드AV산업일본배우공권력지자체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新산업·혁신 시너지 함께 만들자"李대통령, 伊 '공식 환송식' 최고예우…전략적 동반자 격상·MOU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