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앞세워 유인 후 경찰 위장해 갈취 시도기동순찰대 검문검색으로 현장 검거…1명 추적 중피의자들이 경찰을 사칭할 때 썼던 위조 신분증 / 서울경찰청 제공박혜연 기자 '책상에 탁' 내부 보고 없이 삽입…스벅 검증 시스템 부재 '참사'LG생활건강, 해태HTB 매각 추진…인수가 3000억대 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