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의심하라下]SNS서 유명인 등 내세워 모집…피해액 1조원 전망고수익 나면 수수료·세금 요구…경찰 "고수익·원금보장 무조건 사기"ⓒ News1 DB해외 상장주식에 투자해 거액을 벌게해주겠다는 신종 투자리딩방 수법관련 키워드투자리딩방불법리딩투자사기관련 기사신현송 한은 총재까지 사칭…SNS 판치는 불법 투자 리딩방 주의회삿돈 수백억 가로채는 딥페이크부터 변태안경까지…'AI 날개 단 범죄'방미심위, 경찰청 손잡고 190억 사기 '신종 스캠 사이트' 179개 차단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캄보디아 주식리딩방으로 '43억' 뜯은 사기 조직원, 징역 6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