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 신분으로 농장에서 일하다 사냥·수렵용으로 제조 SNS 내 태국인 커뮤니티에서 유통…실제 사람에게 쏘진 않아
장보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국제범죄수사1계장(오른쪽)이 28일 서울 마포구 광수단에서 불법 발사장치 제조·판매한 태국인 검거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경찰은 새, 물고기 수렵용으로 화살촉, 쇠구슬을 발사할 수 있는 불법 발사장치를 SNS를 통해 총 420회에 걸쳐 판매한 태국인 A씨(29) 등 총 11명을 검거하고 부품을 압수했다. 2023.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