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 도운 법무법인 직원 2명 구속 면해…"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영풍제지 불공정 거래 의혹과 관련해 시세 조종을 주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모씨와 김모씨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영풍제지주가조작김예원 기자 'DMZ 지뢰' 대북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여야 고성 충돌에 정회도(종합2보)軍·유엔사,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종료…국과수 감정 거쳐 최종결론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징역 15년·벌금 3973억…1324억 추징(종합)1년 새 주가 14배 띄워…'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영풍제지 주가조작' 조직원 4명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6600억 주가조작' 총책 도피 도운 운전기사…1심 징역형 집행유예'사상 최대 6600억' 부당이득 어떻게 가능했나…시세조종 주문 22.7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