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우석대 경찰학과 교수 도피 방식 분석 "대인범죄 유형, 사람들 속 숨어서 기회 포착"인천 중구 인천항에서 해양경찰 대원들이 선박을 확인하고 있다. ⓒ 뉴스1 DB법무부는 6일, 도주 수용자 김길수에 대한 포상금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올렸다. ⓒ 뉴스1 관련 키워드김길수도주3일째배상훈경찰학과교수밀항엔1억5000만원이상필요김길수밀항자금마련못해서울빙빙돌아자금준비안돼택시비빌려박태훈 선임기자 "당게, 한동훈 작성 판단"이라던 국힘 윤리위→"직접 작성 여부 확인 불가" 정정박지원 "김병기, 재심은 부관참시…억울해도 떠나라, 그리고 살아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