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위험한 서울 빙빙 도는 이유…"밀항 비용 1.5억 마련 못해"

배상훈 우석대 경찰학과 교수 도피 방식 분석
"대인범죄 유형, 사람들 속 숨어서 기회 포착"

본문 이미지 - 인천 중구 인천항에서 해양경찰 대원들이 선박을 확인하고 있다. ⓒ 뉴스1 DB
인천 중구 인천항에서 해양경찰 대원들이 선박을 확인하고 있다.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법무부는 6일, 도주 수용자 김길수에 대한 포상금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올렸다. ⓒ 뉴스1
법무부는 6일, 도주 수용자 김길수에 대한 포상금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올렸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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