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5년 5월 3일 대선 경선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던 모습.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내가 TK통합 나설 땐 모른 척, 이제와 李정부 읍소?…이해 안 돼"배현진 "다시 사력을 다하겠다" 했지만 서정욱 "어떻게든 재징계"